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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3월에 일본 오사카와 교토에 3박 4일 자유여행을 했습니다. 해외 여행을 갈때 거리와 비용면에서 따졌을때  베스트 여행지 중에 하나인 거 같습니다. 아쉽게도 유니버셜,유명한 관광지 등 몇 군데는 시간 상 가지 못하였고 안 가본 곳이 많아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저의 여행 후기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 목 차

1일차  -  인천공항 - > 오사카(덴노지)

3월 2일 18시에 오사카 간사이 공항에 도착해서 일본 현지인 친구가 있는 덴노지 지역으로 가는 표를 샀습니다.일본은 대중교통 비용이 좀 많이 비쌌습니다..

간사이공항-> 덴노지 까지 가는데 40~50분 정도 걸리는 거리 가격은 1210엔 우리나라 돈으로 만원 조금 넘는 정도였어요.. 우리나라가 확실히 대중교통 비용이 싸다는걸 절실히 느끼는 순간이였습니다..

일본 현지인을 만나 근처에 있는 일본 이자카야에 방문 합니다. 전체적으로 가계가 아기자기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일본은 대체적으로 음식이 아기자기 해서 아무리 먹어도 배가 안차는 느낌이였습니다... 그래도 음식은 맛이죠 회,닭고기,돼지고기조림 등을 먹었는데 닭고기와 돼지고기 조린게 너무 맛있었습니다. 양 빼고 완벽 간도 적절하고 고기도 부드러우면서 씹는맛이 너무 좋았습니다.

 

 

일본하면 꼭 빼먹을 수 없는 곳 온천 저녁을 빠르게 먹고 덴노지에서 가장 좋은 온천에 방문했어요. 자판기에 진짜 이것저것 음료수,우유 등 진짜 다양하게 많은 걸 팔고 있었어요 온천 입장권도 자판기로 결제 했어요 성인 온천 입장료는 800~1000엔 정도 였습니다.

집에 들리기전 마지막으로 음료수와 간식을 사갔어요 일본식 우유가 진짜 맜있네요  

2일차 - 교토 (니시키 시장,기요미즈데라)

2일차에는 교토에 갔습니다. 오사카와는 다른 전통적인 느낌이 가득했으며 교토역 근처에서 하루 여행 할 수 있는 버스권이랑 투어 이용권 같은걸 팔고 있었어요. 가이드가 잘 되어 있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옛도시 답게 교토에는 전통적인 느낌과 현대적인 느낌이 있어서 분위기가 엄청 좋았어요 신주쿠의 니시키 시장으로 갑니다.

여기가 교토구나..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좋았어요. 중간 중간 한국 간판들도 많이 보이는걸보니 한국인들이 많이 방문하는 장소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시장에는 먹거리가 다양했었고 쇼핑,관광품 등 구경거리가 많아서 구경하는게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시장 구경을 하면서 점심을 뭐 먹을지 생각 합니다.

기념품들도 진짜 전통적인 느낌이 있는거 같았어요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스시를 먹자는 의견이 나와서 스시를 먹으러 왔어요 사진상으로 비쥬얼은 별로인거 같았습니다..

사진을 좀 이쁘게 찍지라는 생각을 좀 했습니다..

아침겸 점심을 먹는거라서 너무 배고파서 2280엔 특선 메뉴를 주문했어요.. 먹고나서 양이 너무 많아서 괜히 욕심 부렸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멸치랑 계란 섞여 있는거는 제 입맛에 안맞았고 나머지는 그냥 먹을만 했습니다.

점심을 먹고 다시 거리 구경 일본의 옛 역사도 구경하고 전통적인 풍습을 보게 되는 시간이였어요

너무 오랫동안 걸어서 잠깐 쉴겸 근처 카페에 들려서 커피를 마셨어요 디저트,커피 모든게 다 아기자기 한 느낌.. 

커피와 디저트가 양은 적지만 맛은 나쁘지 않더군요 ㅎ

택시를 타고 기요미즈데라라는 신사로 이동 했어요

저녁 7시쯤에 도착해서 그런지 어두컴컴하고 썰렁한 느낌이 들었어요 ㅜㅜ 여기는 6시가 되면 문을 닫는다고 하니 미리 시간을 알아보고 가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하 너무 아쉬웠어요.. 저녁에 와서 제대로 구경은 못하고 갔습니다. 어떤 분위기인지만 대충 보고 왔네요 교토에는 신사가 엄청나게 많고 유명한 신사도 많다고 하는데 일본 현지인이 기요미즈데라 라는 곳을 추천해서 기요미즈데라만 방문해봤는데 아쉬웠어요

아쉬운데로 컨셉 사진 몇장 찍고 기요미즈데라의  저녁 풍경을 찍었습니다.

저녁은 무한리필 돼지고기를 먹었습니다. 기요미즈데라 신사 구경을 제대로 못해서 아쉬웠지만 맛있는 저녁과 교토의 전통 시장을 제대로 만끽해서 만족스러운 하루였어요.

3일차 - 오사카(신바이바시,도톤보리)

3일차에는 신바이바시라는 곳에 가서 기념품 구경을 했습니다.

귀여운 토토로.. 귀여워서 하나 사고 싶었어요 가오나시,토토로 소소하게 구경할게 많이 있었어요

일본 하면 면요리가 딱 떠올라서 점심에는 소바를 먹었어요 튀김이랑 메인요리를 선택해서 먹을 수 있는 시스템이 너무 좋았던 곳이였어요 배가 너무 고파서 오늘도 배가 터질만큼 음식을 주문했어요... 오늘은 진짜 굿 초이스 너무 맛있었습니다.

일본에서도 귀여운거는 엄청 인기가 많은거 같아요.. 줄서서 사야 될정도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저는 그냥 구경만 합니다.

신바이바시 파르코 백화점에서 나와 글리코상이 있는 도톤보리로 이동 합니다.

길거리를 걷다보니까 위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장소가 있어서 사진 한컷 찍습니다. 전광판이 너무 매력적!

도톤보리의 메인 장소 글리코상! 막상 보니까 큰 감흥은 없었습니다. 그냥 느낌 있는 간판이네 하고 느낄뿐.. 간판보다는 거리가 더 메인인거 같아요.. 글리코상 주변에 강이나 식당의 분위기가 더 매력적이였어요

도톤보리 근처에서 음료수와 간단하게 타코야키로 후식을 먹습니다.

 

마지막으로 일본의 노래방인 가라오케라는 곳에 갔습니다. 한국의 가라오케는 안좋은 뜻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일본어로 가라오케는 노래방이라는 뜻이라고 하네요 음료수를 무한리필로 마실 수 있다는 점과 노래방 비용이 한국이랑 비교했을때 크게 차이는 없어서 좋았던거 같아요.

도톤보리는 저녁에 오는게 더 분위기가 좋은거 같았어요 높은 건물들이 많았고 간판이 비쳐지는 느낌이 있어서 그런건지 저녁에 뭔가 더 무드 있는 느낌이였습니다.

수많은 간판들 수많은 사람들 저녁에 오면 분위기가 한껏 달아오르네요

4일차 - 오사카 -> 한국

4일차 마지막날에는 오후 3시 비행기라서 관광지는 구경하지 않고 현지에서 점심만 간단히 먹고 전철을 타고 간사이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일본인 친구들의 마지막 배웅을 받고 한국으로 귀국 하는 비행기를 타기 전 작별 인사를 합니다.

개인적인생각

일본은 지금까지 2번 방문하였지만 대체적으로 무난한 여행지 였습니다.거리도 가깝고 물가도 우리나라랑 비슷하거나 좀 더 비싸거나 하는 정도였고 개인적으로 생각했을때 대충 교통 비용이 우리나라랑 비교했을때 좀 많이 차이가 있었습니다. 일본이 대중교통이 비싼 느낌을 좀 받았고 음식은 대체적으로 입맛에 잘맞았으며 추후에도 더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장소였어요. 그리고 교토와 오사카 둘중에는 확실히 교토가 더 맘에 들었습니다. 저는 여행지를 갈때 도심의 풍경보다 그 나라의 전통과 현지의 기분을 더 잘 느낄수 있는 그런 장소가 더 매력적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점에서 오사카와 교토 둘중에 하나만 고르자면 교토가 더 좋은 선택지 인거 같습니다. 하지만 오사카,교토는 꼭 다시 여행 하고 싶은 매력적인 장소 인거 같습니다.

 

[해외여행] 일본 후쿠오카 2박 3일 패키지 여행 후기

 

[해외여행] 일본 후쿠오카 2박 3일 패키지 여행 후기

대학교 졸업 기념 여행겸 엄마,이모,나 이렇게 3명이서 2017년 대략 8년 전에 후쿠오카 패키지여행을 갔습니다.8년전에 후쿠오카에 갔었는데 지금은 많이 달라졌는지 모르겠습니다.후쿠오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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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졸업 기념 여행겸 엄마,이모,나 이렇게 3명이서 2017년 대략 8년 전에 후쿠오카 패키지 여행을 갔습니다.8년전에 후쿠오카에 갔었는데 지금은 많이 달라졌는지 모르겠습니다.후쿠오카에서 가마도 지옥에서 온천을 즐겼던 경험이 그때 당시에 좋았던걸로 기억해서 사진을 삭제하기 너무 아까워서 후기로 남겨 볼려고 합니다.

📖 목 차

1일차 - 한국 -> 일본(후쿠오카)

저녁 7시에 일본 후쿠오카에 입국을 해서 일본 우동을 먹습니다.
일본은 진짜 면요리가 맛있는거 같아요..
일본에 가면 항상 면요리는 무조건 먹게 되네요
1일차에는 이렇게 도착해서 밥만 먹고 숙소에 들어가서 정비를 하고 하루가 끝납니다.
 

2일차(가마도 지옥)

뱃사공과 함께 배를 타고 가마도 지옥이라는 온천탕과 족욕탕을 즐길 수 있는 테마에 도착합니다.
배를 타고 온천 여행 와보는 건 처음이어서 그런지 색다른 경험이였어요

한국인들이 자주 오는 장소인거 같아요 한글로 친절하게 표시판이 번역되어 있었습니다.
마셔도 되는 온천수여서 한모금 마십니다. 맛은 물에 소금 넣은 조금 짭짤한 맛이고 그렇게 막 특별하지는 않았던거 같습니다.

온천 아저씨가 보여주는 담배 묘기가 너무 흥이나고 재미있었어요 
아쉽게도 온천을 온전히 즐기지는 못했어요 족욕만 했었는데 족욕만으로도 힐링이 되고 너무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지옥 온천을 한바퀴 돌고 근처에 있는 상점을 구경합니다.
일본은 기와집 형태의 상점과 입구에 커튼이 쳐져 있는게 특징인거 같습니다.

3일차(디자이후텐만구)

마지막 3일차에는 디자이후텐만구라는 곳에 갔어요
일본은 교토에 갔을때도 느꼈지만 신사가 유명한거 같습니다..

신사 주변에 호리병 같은게 주렁주렁 달려 있었어요.
왜 걸어 논거지 무엇을 상징하는 걸까 생각합니다..

돼지를 쓰다듬고 가면 머리가 똑똑해진다는 속설이 있어서 돼지를 쓰다듬고 사진 촬영을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디자이후텐만구는 볼게 많이 없었네요 ㅜ 다음 여행에서도 관광지로 오면 안될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천장 구조가 신기한 스벅에서 커피 한잔 합니다.

마지막으로 신사 주변에서 기념품 구경을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

후쿠오카는 관광목적 보다는 온천 휴양 목적으로 오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여행지에요 그리고 디자이후텐만구라는 신사는 관광 목적으로 안오는게 좋을거 같아요 후회 하고 갈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해외여행] 일본 오사카,교토 3박 4일 자유 여행 후기

 

[해외여행] 일본 오사카,교토 3박 4일 자유 여행 후기

작년 3월에 일본 오사카와 교토에 3박 4일 자유여행을 했습니다. 해외 여행을 갈때 거리와 비용면에서 따졌을때  베스트 여행지 중에 하나인 거 같습니다. 아쉽게도 유니버셜,유명한 관광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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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말에 태국여행을 3박 5일동안 갔습니다.
방콕,파타야를 갔는데 방콕은 다시 가도 재미있을거 같은곳 이에요 여행 목적으로는 방콕이 관광하기에는 파타야가 더 적합한 장소인거 갔습니다. 제가 느끼기로는 파타야는 휴양지 방콕은 관광지인 느낌이어서 휴양을 하러가는게 아니면 방콕으로 여행을 가보는걸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 목 차

1일차 - 한국 → 파타야

오후 4시에 도착해서 친척형이랑 같이 저녁먹고 커피한잔 마시고 여유롭게 6시반에 공항 대기실에 도착 하 첫날부터 연착이다..1시간만 연착되는줄 알았는데 2시간이나 연착되서 밤 10시에 비행기를 타고 태국으로 출발 합니다.
첫날 부터 일정이 사납네요..

 

픽업차를 타고 방콕에서 현지 시간 새벽 4시인가에 파타야 숙소에 도착 했습니다..배가 너무 고파서 근처 편의점에 들려서 간단하게 삼각김밥과 샌드위치를 사서 먹었습니다.이날 하루는 너무 피곤해서 밥먹고 씻고 바로 뻗었습니다.방콕에서 태국까지 픽업 비용은 4~5 만원쯤 합니다. 태국 가기전에 미리 알아보고 가길 추천 합니다.

2일차 - 파타야 (파타야 해변,진리의 성전)

제가 간 호텔은 조식을 주는 곳이여서 조식을 먹으려고 아침 10시인가 5시간 딱 자고 일어나서 빠르게 아침을 먹었습니다.
조식이 너무 맛있었어요. 특히 만두랑 진빵이 너무 맛있었는데 사진을 제대로 못남겼습니다. 첫번째 호텔에서는 진짜 잠만 자고 조식만 먹습니다.

파타야 해변 시장

진짜 별걸 다 팔더군요...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파타야 해변 물이 좀 더러운 느낌이였고 사람은 진짜 너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제 기준에는 파타야가 별로 였습니다.휴양지인데 휴양지 같지 않은 느낌에 구경 거리가 많지 않았습니다.
파타야에서 팔고 있는 음식들 비쥬얼이 너무 별로여서 구경만 했는데 하나 사서 먹어볼껄 후회 됩니다..

두번째 호텔은 5성급 미트비치호텔
깔끔한 시설에 파타야 해변이 객실에서 보여서 좋았습니다. 건물도 깨끗하고 분위기도 밝으면서 내부가 넓어서 쾌적했습니다.

루프탑 구경
독특한 인테리어와 가구 컨셉 그리고 밖에 해변을 볼 수 있는 구조가 맘에 드네요.

점심에는 간단하게 호텔 근처에 있는 식당에 가서 팟타이를 먹었습니다.팟타이를 먹으니까 진짜 현지온 느낌이 들었어요

파타야 해변에서 CANBBIS 420 카페의 커피가 맛있다고 해서 아메리카노로 식후땡..
아메리카노 맛있긴 하네

진리의 성전

하 젠장 여기는 가이드가 없으면 입장이 안된다고 합니다. 오후 5시쯤에 도착했는데 한국인 가이드는 없다고 합니다. 영어 가이드가 6시반 부터 있다고 그 전까지는 입장이 안된다고 해서 고민 하다가 그냥 포기.. 진리의 성전 주변에는 진짜 뭐가 없어요..카페 1개가 있는데 카페가 오후 5시까지 합니다.진리의 성전은 오기전에 꼭 시간 알아보고 오길 추천 합니다. 

결국 허탕 치고 미트비치 호텔로 다시 돌아와서 루프탑에 갑니다.
루프탑에서 간단하게 감자튀김과 마실거를 주문해서 루프탑의 분위기를 즐겼습니다.

루프탑은 역시 밤에 와야 무드가 있고 분위기가 사는거 같아요
제가 파타야 온 시기가 불꽃축제를 하는 시기여서 폭죽 구경도 했습니다.

바다에서 폭죽 구경을 하는거는 오랜만이라 그런지 재미있었습니다.

일정 돈을 주면 새끼 돼지한테 젖병으로 우유를 먹일수 있는 장사를 하는 모습도 구경했어요
너무 흥미로워보여서 저도 새끼 돼지한테우유를 먹이고 싶었지만 혹시라도 전염병이 걸릴까봐 안해보고 신기해서 사진만 찍었습니다.

여기가 파타야 해변 어딘가에 있는 화장실..
화장실을 사용하는 사람이 많아서 기다렸다가 태국돈 20타베 한국돈으로 대략 800원인가 내고 들어가서 사용했어요.. 화장실에서 대변을 보기는 어려운 구조.. 세면대가 없어서 손을 씻지도 못합니다 ㅎ

3일차 - 파타야(현지탐방),방콕(왓포,왓아룬)

점심 먹기전 간단하게 주변 구경 태국에는 오토바이가 진짜 많네요
11월말에 갔는데 날씨가 너무 더웠어요 살이 타들어가는 줄 알았습니다.

점심은 미트비치호텔 바로 옆에 있는 드래곤밸리 라는 식당에 갑니다. 표지판을 볼때 딤섬 맛집인곳 같았습니다.

딤섬이랑 국수인가를 시켜서 먹었는데 와 진짜 딤섬 너무 맛있어요 ㅜ
한국에도 이런 딤섬 있으면 좋겠다 생각하면서  맛있게 딤섬을 먹습니다 가격은 무난한 편이였어요 딤섬이랑 국수랑 이것저것 해서 4만원 정도 나왔던거 같습니다.

픽업차를 타고 샹그릴라 호텔에 도착
건물은 좀 오래된 느낌이 있지만 내부는 넓고 깔끔하고 좋은거 같아요. 호텔 내부는 사진을 못찍었습니다..

호텔에서 짐만 대충 풀고 사팍탄신역에서 왓아룬 까지 가는 보트 티켓을 40타베를 내고 구매 합니다.

해외에서 셔틀 보트를 타니까 뭔가 기분이 새롭네요..이날에는 진짜 날씨도 너무 좋아서 기분도 좋고 너무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왓아룬

보트를 타고 왓아룬 도착
도착하자 마자 보이는 불교 사찰 느낌이 신기해요 ㅎ 티켓을 사고 입장합니다.

불교 석상이 대체적으로 엄청 화려하고 기괴한 느낌이였습니다.

와 이거 뭐지 왕을 숭배한건가..
왓아룬의 진짜 베스트 장소인거 같아요 한번 올라가서 보고 싶은데 위로 못올라가게 막혀 있어서 아쉽게 계단위에서 구경만 합니다

불교 사찰 구경을 이렇게 재밌게 한적이 있나 싶을정도로 재미있었고 독특하고 신기했습니다.
태국에는 이상하게 한국인 보기가 쉽지 않았어요. 왓아룬 구경 도중에 한국인을 만나서 서로 사진을 찍습니다.

왓포

왓포는 왓아룬과 다르게 석탑보다 석상이 더 많으며 일반인들이 기도를 하러 오기도 하는 곳인거 같았습니다. 석탑에서 석상으로 바꼈지만 느낌은 비슷한거 같아요..

진짜 작은 석상부터 큰 석상까지 다양하게 많이 있습니다. 뭘 숭배하는걸까 궁금하네요

왓포의 하이라이트
누워 있는 와포상 길이만 46m 높이는 15m에 달해요 크기에 압도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녁에는 씨푸드 레스트랑에서 랍스타와 팟타이를 먹었는데 8~10만원 정도 가격에 적당히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랍스타가 1100 타베 대략 4만 5천원 조금 넘는 금액이에요
고급진 레스토랑에서 강 구경도 하고 고급진 음식들도 먹는거 치고 가성비 좋은 느낌이였습니다.

4일차 - 방콕(시암스퀘어)

샹그릴라 호텔은 조식이 호텔 비용이 포함되어 있어서 아침 일찍 일어나서 조식을 먹습니다.
정말 먹을게 다양하고 많았습니다. 붐비는 시간이 있어서 조식을 최대한 빨리먹는게 좋다고 합니다.

간단하게 조식을 먹고 수영복으로 갈아 입고 수영장에 가서 수영도 하고 태닝도 즐겼습니다.
호텔에서도 진짜 알차게 즐길게 많네요

마지막으로 아이콘 시암이라는 대형 백화점에 갑니다.

백화점에서 딱히 살게 없어서 포토존에서 대충 사진을 찍고 먹거리 존으로 이동합니다.

진짜 악어인가..
먹거리존에 오니까 굉장히 임펙트 있는 음식들이 많았습니다.
닭,돼지,새우,젖소,양,타조,사슴,악어등 진짜 특이하고 다양한 음식들이 많아서 놀라웠습니다.

뭘 먹어야 될지 고민하다가 그냥 무난한 음식(랍스타,팟타이,돼지고기)를 사서 테이블존에 가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팟타이는 방콕가면 진짜 꼭 먹어야 되는 음식인거 같습니다. 완전 맛있어요..

귀국 하기전 간단하게 태국 간식을 간단하게 사고 지하철을 타고 공항으로 이동 합니다.

다음날 새벽 1시에 귀국인데 수완나폼 공항에 4시간전에 도착해서 똠냥꿍이랑 볶음밥,찐빵으로 간단하게 배를 채웁니다. 새벽 1시까지 수완나폼 공항에서 대기하다가 한국으로 귀국합니다..

5일차 - 방콕 -> 한국

아침 7시50분쯤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근처에 있는 국밥집에서 간단하게 국밥을 먹고 여행을 마무리 합니다.

개인적인생각

방콕은 관광할게 많았어요 방콕에 하루만 더 있었으면 짜뚜짝 시장 같은곳에 가서 시장 구경도 하고 현지 구경도 더 했을거 같아요 그게 너무 아쉬워요 ㅠ파타야는 해변 구경 하러 가기에는 좋지만 관광으로 뭘 구경해야 될지..애매한 곳이라고 생각들었습니다.아 그리고 태국 가면 마사지 꼭 받으세요 한국에서 6~7만원 정도에 받을 마사지 4만원정도에 받을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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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에 할머니 생신으로 정말 맛있고 비싼 한우를 먹었습니다.

소고기로 유명한 강릉 한우집

예약 손님을 우선적으로 좌석을 배정 해주는 시스템이 있고 가계 안에 룸이 있습니다.

특별한 날에 단체로 와서 조용하게 룸을 이용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https://place.map.kakao.com/615933143

 

금송아지 주차장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포남동 1116-8

place.map.kakao.com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릉대로359번길 5-15 1층

⏰ 영업시간

매일 : 12:00 - 22:00

🚗 주차

가계 앞 주차 가능 하나 6대까지 주차 가능 주변 공영주차장 추천

1인분에 9만원인 주인장 특선을 주문 시켜서 먹었습니다.

이런 한우는 처음 먹어본다. 맛이 어떨지 정말 기대 되는 가격

와 이런 비쥬얼은 처음 보네요

고기 마블링이 일반 한우랑 다른 느낌이 들었습니다.

주인장 특선은 1++ 품질이라고 하는데 맛은 어떨지 궁금 해지는 시간 이였습니다.

고기를 직접 구워주고 먹기좋게 잘라주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적당한 불에 고기가 정말 맛있을 정도로 구워주어요

냄새,퀄리티,비쥬얼은 일단 완벽했습니다.

시식 시작

양파의 향이 고기의 냄새를 중화시켜 주어서 냄새도 좋았어요

음식의 퀄리티며 냄새며 정말 가격 하나 빼고 다 완벽했습니다.

고기 육즙이 진짜 엄청 살아 있습니다. 때깔부터 다른 느낌

고기는 진짜 누가 먹어도 맛있을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고기 이외의 서브메뉴 (육회,된장국,국수)등은 고기에 비해 맛있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습니다.

서브메뉴는 너무 평범했어요.

소고기는 진짜 맛있지만 서브메뉴와 가격이 아쉬운 곳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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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디지털단지에 위치해 있는 얼큰한 국물과 커다란 만두와 메밀소바가 매력적인 만두 전문점 입니다.

만두를 좋아하지만 혼자서는 뭔가 엄두가 안나서 안가다가 엄마가 만두를 먹고 싶다는 얘기에 한번 가보았습니다.

가산에서는 유일하게 만두가 맛있는 곳이 몇 없어서 사람이 많았습니다.

 

https://place.map.kakao.com/1454070757

 

개성손만두요리전문점 가산디지털점

서울 금천구 가산로9길 22

place.map.kakao.com

🏡 주소
서울 금천구 가산로9길 22

⏰ 영업시간

매일 : 09:00 - 21:30

라스트오더 : 20:45

🚗 주차

가계 앞 주차 가능 하나 협소함

만두 전문점이라서 그런지 메뉴는 정말 심플했습니다.

만두랑 냉모밀만 메인 메뉴로 있었습니다.

냉모밀도 먹고 싶었지만 계절 메뉴라서 아쉽게 못먹었어요 ㅜ

만두전골 1인분,손찐만두 1인분(반반)으로 주문 했습니다. 

만두가 굉장히 컸습니다.

진짜 대왕만두...

손찐만두가 먼저 나왔습니다. 김치 만두 3개와 고기만두 3개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만두도 크지만 안이 알차게 차 있고 육즙과 고기의 맛이 끝내주어서 입맛을 돋게 했습니다.

마지막 메뉴인 만두전골..

만두 전골은 만두가 4개 들어가 있습니다.

딱 봤을때 양이 되게 적다라는 느낌도 있었고 맛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비쥬얼이 였습니다.

하지만 먹어보니까 양도 많고 육수가 정말 얼큰하면서 시원했습니다.

 가끔 만두가 먹고 싶은날에 만두전골을 포장해서 먹으면 좋을거 같습니다.

만두 전골 1인분만 포장해서 먹더라도 2끼정도는 먹을 수 있을거 같아요

무난한 가격에 괜찮은 맛을 가진 만두 전문점 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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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초에 돈까스가 너무 먹고 싶어서 돈까스 맛집을 찾아보던 중에 돈키 라는 돈까스 음식점이 눈에 띄었습니다. 돈까스만 전문적으로 파는 곳이라 돈까스가 맛있을 거 같다는 생각에 방문해았고 맛도 있고

가계도 깔끔한데 음식의 양이 아쉽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https://place.map.kakao.com/17532330

 

돈키

서울 서초구 방배천로18길 10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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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서울 서초구 방배천로18길 10

⏰ 영업시간

매일 : 11:30 - 20:30

브레이크 타임: 15:00 - 16:30

라스트오더 : 14:30,20:00

🚗 주차

가계 앞 주차 가능 하나 협소하여 옆에 공영주차장 추천

식당 안은 되게 아늑하고 깔끔해서 가족들이 식사 하기 좋은 장소 인거 같았습니다.

가볍게 식사 하러 오는 곳으로 추천

돈까스 전문점 답게 돈까스 위주로 메뉴 구성이 잘 되어 있었어요

10,000원 부터 시작하여 14,000원 까지 가격이 형성되어 있어 적당한 가격에 취향에 맞는 돈까스를 먹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치즈불카츠를 먹었는데 양이 좀 적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왼쪽에 있는 로스까츠가 양이 더 많은 느낌..

돈까스 맛은 진짜 괜찮았어요 튀김도 너무 두껍지 않고 딱 알맞았고 반찬도 혼자 먹기 딱 좋은 정도

간단하게 적당히 배 채우러 오기 좋은 곳 같습니다.

다음에 또 오게 되면 양 좀 많은 모듬정식이나 양이 많은 음식으로 주문해야 겠습니다.

돈까스 전문점 답게 메뉴도 돈까스 종류로만 구성되어 있고 맛도 괜찮아서 추천 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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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에 있는 곳이라 가끔씩 오는 곳인데 차돌박이 짬뽕이 진짜 맛있는 곳이에요

짬뽕 말고도 양꼬치도 진짜 맛있어서 회식 장소로도 안성맞춤 입니다

저는 짬뽕이 땡길때 오거나 술 먹고 다음날 해장을 하러 종종 오고 있답니다. 

가산역에서 도보로 9분 정도 걸리는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https://place.map.kakao.com/24926523

 

황제짬뽕양꼬치

서울 금천구 디지털로9길 32 B동 1층 107호

place.map.kakao.com

🏡 주소
서울 금천구 디지털로9길 32

⏰ 영업시간

월요일 휴무
매일 : 11:00 - 23:00

🚗 주차

G밸리 2단지 기업지원센터에 주차

 

황제 짬뽕은 1층에 위치해 있고 찾기 쉬운 곳에 위치해 있어요

짬뽕과 양꼬치를 전문적으로 하는 식당이고 그외에 짜장면 볶음밥 등 다양한 음식들이 있어요

중국집 같은 분위기

여기는 저녁 보다 점심때 밥 먹으러 오는 사람이 많은거 같아요

저녁에는 보통 회식을 하러 오는 곳인거 같았어요

짬뽕안에 신선한 해산물이 재료로 들어가 있어서 진짜 맛있어요

자장면,짬뽕,볶음밥,양꼬치,주류 등등 다양해요

여기는 짬뽕과 양꼬치 전문점이라서 이 두개가 가장 맛있지만 다른것들도 맛있답니다.

짬뽕은 차돌박이 짬뽕 추천..

가격은 무난 한편인거 같아요

이날은 양꼬치와 깐풍기,칠리새우등 다양한 음식을 풍성하게 즐겼습니다.

깐풍기와 칠리새우는 잘 버무려진 양념 맛과 도톰한 살이 군침을 돋게 하였고

불판 위에서 양꼬치를 지글지글 구워서 먹었는데 그 육즙과 고기의 맛이 환상적이었어요

 마지막 안주로 차돌짬뽕과 육짬뽕을 주문

짬뽕 안에 면도 많이 들어가 있고 면빨도 굵으며 해산물도 푸짐해요

안에 재료로 전복,새우,차돌박이,조개,야채,버섯 들어가 있어요

국물 맛이 진짜 끝내줘요 얼큰하면서 시원시원해요 안에 중간 중간 차돌박이 고기도 큼지막하게 들어가 있고

맛도 진짜 끝내준다..

 연태고량주도 한잔

도수가 34.2도라서 그런지 엄청 쌔네요 ㅜ 술을 못마시는 술찌인 저한테는 한잔도 치명적이었어요..

양꼬치의 기름진 맛과 고량주의 부드럽고 쌉싸름한 맛의 조화과 고기의 풍미를 더욱 살려주어서 이날은 진짜 엄청난 폭식을 했습니다.

생방송 투데이에서도 나왔던 장소였을 만큼 맛집..

진짜 맛은 인정 합니다. 양도 괜찮고 가격도 메리트 있는 곳이여서 안가본 사람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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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디지털단지역 에서 6분 정도거리에 있는 대형 카페에요

카페가 진짜 크고 핸드드립 커피 가끔 땡길때 종종 오는데 여기는 외관은 보다

내부가 더 좋아요 카페 안에 들어가면 이것 저것 볼게 많아요

일단 공간이 넓고 자리가 많아서 좋아요

 

 

인크커피 가산점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127-20

place.map.kakao.com

🏡 주소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127-20

(가산디지털단지역 8번 출구에서 311m)
⏰ 영업시간

월~금: 09:00 - 21:00

토,일: 10:00 - 22:00

🅿️ 주차

주차장 협소 함

디폴리스 지식산업센터 주차장 추천

카페 안으로 들어오면 일단 다양한 소품들과 중앙에 유리벽이 공간을 감싸고 있어

반사된 풍경이 보이는데 흰 공 모양의 사물이 독특하게 배치되어 있어 독특한 예술이 돋보여요  

1층에는 중앙 유리벽 뒤쪽에서 커피를 마실 수 있는데 데이트를 하러온 커플이 앉기 좋은 장소에요

1층에서 커피를 주문 할 수 있는데 커피 가격은 스타벅스랑 비슷할꺼 같아요 

아메리카노 4천6백원,드립커피 6천 5백원

커피,티,라떼,아이스크림,에이드,드립커피등 메뉴능 다양한 편이었어요

디저트도 진짜 다양해요

뭘 골라서 먹어야 될지 고민될 정도.. 뭐가 제일 맛있을까

1층 입구 근처에는 원두를 직접 만드는 기계가 있어요

여기서 원두를 직접 생산 하는거 같았어요

다음에는 원두를 사서 먹어봐야겠다.

계단을 통해서 지하로 내려갈수도 있고 위로 올라갈수도 있어요 

지하 1층에서 찍은 사진

지하는 좀 추워요..

 

2층 으로 올라가는길

계단 위에 비치는 조명이 분위기가 있어요

계단을 올라갈때 감성적인 느낌이 있어서 지루하다는 생각이 전혀 안들어요

2층 내부는 전체적으로 세련된 느낌이에요

빨간 벽돌과 대리석이 잘 어우러져 있고 은은한 조명과 넓은 공간

공부,독서를 하기에 좋은 자리도 있지만 대화를 하기 좋은 장소도 잘 구비 되어 있어요 

화장실도 진짜 깔끔해요

3층으로 올라가는길

2층 올라갈때랑 3층 올라갈때 계단이랑 조명은 같은데

2층에서 올라갈때 보다 3층으로 올라갈때 더 밝은 느낌이에요

3층 왼쪽은 2층과 비슷한 느낌인데 안에 룸이 몇개 있는 구조 였어요

몇개의 Room이 있는데 그중에 하나는 직원이 사용하는 Room이에요

Room 중에 자리가 널널한곳으로 갔어요

테이블 가운데에 콘센트가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없다..

 

테이블에는 콘센트가 없어요.. 콘센트가 살짝 부족해서 아쉬웠어요

하지만 자리가 쾌적하고 넓은게 큰 장점

이날 과테말라 핸드드립 커피를 마셨습니다.

핸드 드립커피 라서 양은 많지는 않았지만 고소한 맛과 감칠한 맛이 식후 땡으로 딱..

핸드드립 커피를 마시면 작은 카드로 간단한 설명같은거를 볼 수 있게 주는게 좋았어요

저녁에 와서 레스트룸 한번 써봐야겠다.. 카페에 이런 공간이 있다는게 신기해요

점심쯤에 와서 레스트룸의 분위기가 크게 와닿지 않았지만 저녁에 오면 다른 느낌일거 같아요

루프탑

따뜻할때 오면 좋을거 같아요 햇빛을 최대한 안받게 자리가 잘 구비되어 있었고

인크커피의 분위기와 잘 맞아 떨어져서 좋았어요 루프탑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여름에 왔을때는 붕어도 봤었고 물도 채워져 있어서 느낌 있었는데

겨울에 와서 여름날 같은 느낌은 못받았습니다.

여름에 오기 더 좋은 카페 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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